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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13.08.18~29 끄적끄적

 

"복귀나 해버려 군인 아저씨!!"

오른쪽 사랑니 위 아래를 다 뽑아버렸다.

복귀한지 3개월만에 2차정기를 써버렸지만 뭐 그래도 입 속은 후련하네..

휴가 기간동안 뭐 제대로 못 먹고 그림이나 좀 그려보겠다고 만지작 만지작 했는데

군에선 그림을 안그리니까 안 그래도 못 그리는데 점점 퇴화되간다.

잇몸에 구멍 송송 혀 넣는 느낌 레알 물컹물컹.

그 사이로 음식물 들어가는건 더 레알 끔찍.

맨날 입 물로 정말 세게 헹궈야 빠짐..

6개월 남았다! 힘내자!

복귀 ㅜㅜ 끄적끄적


밤 샐랬는데 졸려서 포기 ㅋㅋ 4시를 못넘김..
쉿오야 도저히 뭐가 안 떠오름 ㅋㅋㅋㅋ
복귀 빠잉 ㅜㅜ
이제 언제 나오려나..

20130603

거의 1년만에 다시 잡은 타블렛.

부끄럽다.. 뭘 그리는지도 모르고 그렸으니

이제 9개월 남았습니다. 힘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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